회원가입

로그인

이메일 주소
비밀번호
ID/PW 찾기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 하기

시사기획 창 641회 다시보기 211212 641화

Profile
코리언즈

시사기획 창.E6141.211212.jpg
최신 드라마/예능 다시보기 사이트에서 소개하는 시사기획 창 641회 다시보기 211212 641화 리뷰 줄거리

단순 고발을 넘어 진실을 찾고 사회의 불의와 부조리를 끝까지 파헤쳐 공정한 보도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고품격 탐사 프로그램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이 5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세계 대축제, 하지만 미국이 ‘외교적 보이콧’을 선언하면서 세계에 전운이 감돈다. 미국과 중국은 인권, 경제, 군사 등 모든 이슈에서 강대강 대치 중이다. ‘올림픽 이후 전쟁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전망도 심심찮게 나온다. 정말 전쟁이 일어날까? 전쟁이 일어난다면 누구에게, 왜, 유리할까. 긴장 속 우리나라는 당장 베이징올림픽에 참여해야 할지부터 기로에 섰다.

■ 그녀가 사라졌다...中 ‘올림픽을 사수하라’
중국의 테니스 스타, 펑솨이가 사라졌다. 장가오리 전 국무원 부총리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SNS 글을 올린 뒤다. 앞서도 중국에선 영화배우 판빙빙, 알리바바 창업자 마윈 등 물의를 일으킨 뒤 ‘사라진’ 인물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중국 대응은 달랐다. ‘펑솨이가 살아있다’며 사진과 영상을 보도하기 시작했다. IOC 위원장과 영상통화까지 했다. 이런 일사불란함, ‘올림픽’을 앞뒀기 때문이다. 
중국은 ‘올림픽 때 푸른 하늘을 보이겠다’며 저탄소 정책을 강하게 실행했다. 석탄 공장들이 문을 닫았다. 그 결과는 전력난이었다. 하지만 당국에 불평할 순 없었다. 2008년 베이징하계올림픽으로 ‘성장한 중국’을 보여주며 명실상부 G2로 올라섰듯이, 이번 동계올림픽으로 중국은 ‘성숙한 모습’을 보이기 위해 뭉치고 있다. 

■ “죽음의 길뿐”...G2, 제대로 맞붙었다
그 길이 순탄치는 않다. 신장 위구르와 티베트, 홍콩 등에 대한 인권 탄압 문제를 둘러싸고 인권운동가들이 일찍이 ‘보이콧 베이징’을 외쳤다. 여기에 미국부터 응답한 것이다. 선수단은 보내더라도, 정부 대표단이 참석하지 않는 ‘외교적 보이콧’이 도미노처럼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중국은 “결연한 반격 조치를 할 것”이라며 맞서고 있다. 
미국이 ‘보이콧’을 외치는 이유, 정말 인권 때문일까. <시사기획 창>이 만난 전문가들은 “인권 문제는, 중국을 견제하는 수단이기도 하다”라고 설명한다. 먼저, 미중은 경제 분야에서 맞붙고 있다. 한 예로, 미국은 ‘다음 세대 먹거리’인 반도체를 두고 중국이 공장을 확장하지 못하도록 견제하고 있다. 공교롭게, 반도체 파운드리 세계 1위 업체가 타이완에 있다. 미국은 타이완에 ‘유엔 재가입’ 등을 지지하며 손 내밀고 있고, 타이완과의 재통일을 노리는 중국은 “죽음의 길뿐”이라며 강력 반발하고 있다.

■ 전쟁은 일어나는가...“한국은 누구 편이냐”
경제뿐 아니다. 타이완의 차이잉원 총통은 “미군이 타이완에 협력 중”이라는 폭탄 발언을 했다. 미국도 “중국이 타이완을 침공하면 방어할 것”이라는 입장. 실제로 미중은 서로를 겨냥한 군사 훈련을 하며, 일촉즉발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 둘만의 싸움이 아니다. 중국은 ‘일대일로’, 미국은 ‘신동맹(쿼드, 오커스)’으로 함께 싸울 친구들을 줄세우고 있다. 
<시사기획 창>은 미국과 중국, 타이완과 한국에 있는 미중 관계 전문가들에게 ‘전쟁 가능성’에 대해 물었다. 전문가들은 “실제 전쟁으로 갈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내부 표심이나 경제 때문에 ‘제스처’만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런 가운데 미국이 주도하는 민주주의 국가 정상회의가 이번주 열린다. 중국이 ‘미국 패권을 위한 모임’이라고 비난하는 이 회의, 우리나라도 참석한다. 미국과 중국은 ‘한국은 어느 편’이냐고 묻는다. 우리는 어떤 ‘줄’에 서야할까. 혹은 ‘우리만의 길’을 가야할 때인 것일까. 전문가들은 “이제는 좀 더 이익을 추구하자”는 쓴소리를 던졌다. 그 이야기를 <시사기획 창>에서 자세히 다루고자 한다.

시사기획 창 641회 다시보기 211212 641화 링크
시사기획 창 641회 다시보기 211212 641화 티비나무
시사기획 창 641회 다시보기 211212 641화 무비나와
시사기획 창 641회 다시보기 211212 641화 소나기티비
시사기획 창 641회 다시보기 211212 641화 영화조타
시사기획 창 641회 다시보기 211212 641화 사과티비
시사기획 창 641회 다시보기 211212 641화 무비링크



※아래 링크중 원하시는 링크를 클릭 하세요

 


이 글을 공유하기

Profile
코리언즈
레벨 101
941080/
-3%
한국영화 다시보기,외국영화 다시보기,19금 영화 다시보기,무료영화 다시보기,최신영화 무료보기,드라마 다시보기,예능 다시보기,최신영화 링크 티비,미드 다시보기,애니메이션 다시보기, TV 다시보기,한인 다시보기 사이트 코리안즈 KOREANZ 링크 티비,LINK TV 입니다.  무료다시보기 다운로드 스트리밍링크사이트 실시간무료고화질다시보기 인기영화 추천영화 무료영화 전편다시보기 모든회차 에피소드 전편 영화드라마예능다시보기 코리안즈 koreanz
작성자의 다른 글
화제의 글
댓글
0
Profile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24 오락/예능 동상이몽 2 너는 내 운명 225회 다시보기 211213 225화 21.12.14 0
823 오락/예능 개는 훌륭하다 107회 다시보기 211213 107화 21.12.14 0
822 오락/예능 골프왕2 9회 다시보기 211213 9화 21.12.14 0
821 오락/예능 프리한19 290회 다시보기 211213 290화 21.12.13 0
820 오락/예능 싱어게인2 2회 다시보기 211213 2화 21.12.13 0
819 오락/예능 안싸우면 다행이야 59회 다시보기 211213 59화 21.12.13 0
818 오락/예능 라켓보이즈 10회 다시보기 211213 10화 21.12.13 0
817 시사/교양 생활의 달인 824회 다시보기 211213 824화 21.12.13 0
816 오락/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 143회 다시보기 211213 143화 21.12.13 0
815 오락/예능 백종원 클라쓰 23회 다시보기 211213 23화 21.12.13 0
814 시사/교양 프리한 닥터M 34회 다시보기 211213 34화 21.12.13 0
813 오락/예능 이제 만나러 갑니다 521회 다시보기 211212 521화 21.12.13 0
812 오락/예능 구해줘 홈즈 136회 다시보기 211212 136화 21.12.13 0
811 오락/예능 미스터리 실험쇼 다빈치노트 12회 다시보기 211212 마지막회 21.12.13 0
시사/교양 시사기획 창 641회 다시보기 211212 641화 21.12.12 0
809 오락/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419회 다시보기 211212 419화 21.12.12 0
808 오락/예능 돌싱글즈2 9회 다시보기 211212 9화 21.12.12 0
807 오락/예능 미운 우리 새끼 271회 다시보기 211212 271화 21.12.12 0
806 오락/예능 방과후 설렘 3회 다시보기 211212 3화 21.12.12 0
805 오락/예능 뭉쳐야 찬다2 19회 다시보기 211212 19화 21.12.12 0

로그인

이메일 주소
비밀번호
ID/PW 찾기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 하기